삼익제약 ‘제15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선정… 성평등가족부 장관 우수기업 표창 수상

경력단절 여성 채용 및 안정적 고용 유지 공로

2026-03-31 14:30 출처: 삼익제약 (코스닥 014950)

삼익제약 권영이 대표이사가 성평등가족부 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 권영이)이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과 양성평등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5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월 27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개최된 이번 포상식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해 2025년 새일센터 운영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기관과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자체 및 새일센터, 민간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삼익제약에서는 권영이 대표가 직접 참석해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삼익제약은 인천광역새일센터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여성 인력의 적극적인 채용과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실천한 ‘광역형’ 부문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이 현업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직무 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과 센터 간의 유기적인 연계 모델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삼익제약은 여성 인력의 지속적인 채용뿐만 아니라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Work-life Balance)’ 중심의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정부지원사업과 연계한 고용 확대를 통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직원들의 높은 만족도와 장기 근속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이번 수상은 민간기업과 새일센터의 협력이 여성 재취업 활성화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꼽힌다.

삼익제약은 여성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이 곧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되는 시대인 만큼 이번 수상을 계기로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 확대와 조직 내 다양성 강화를 통해 여성 인재들이 경력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일터를 조성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삼익제약 소개

삼익제약은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는 불멸의 기업상을 남긴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현(現) 이세영 회장에 의해 1973년 설립됐다. 초창기부터 천연약물의 과학화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결과, 현재 과학화된 천연의약품 제조에 있어 삼익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 영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부터 회사의 핵심 역량을 경구용 전문 치료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해 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연구개발과 시설 확충, 인력 충원을 통해 ‘제네릭의약품 전문제조기업’으로서의 위상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기업답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품, 연구개발, 신규 사업 등 전 분야에 걸쳐 혁신과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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