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숙 지음, 좋은땅출판사, 236쪽, 2만5000원
서울--(뉴스와이어)--좋은땅출판사가 ‘AI 시대 최후의 생존전략 메타지능’을 펴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IT 업계에서 근무한 뒤 20여 년간 마음챙김과 명상을 연구해 온 백양숙 저자는 이 책에서 AI 시대 인간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으로 ‘메타지능(Meta-Intelligence)’을 제시한다.
생성형 AI와 로봇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인간의 역할과 경쟁력에 대한 질문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저자는 AI가 정보 처리와 논리적 판단에서는 인간을 뛰어넘을 수 있지만 자신의 주의를 알아차리고 의식을 확장하며 생각과 감정, 행동을 통합적으로 조율하는 능력은 인간만이 계발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고차원적 역량을 저자는 ‘메타지능’이라 정의한다.
책은 마음챙김과 명상의 본질을 살펴보는 데서 시작해 인간의 주의(attention)가 작동하는 원리와 메타포커스, 메타브레인, 메타지능의 개념을 설명한다. 저자는 마음챙김을 단순한 스트레스 관리 기법이 아니라 인간의 잠재력을 깨우는 훈련으로 바라보며, 이를 통해 더 높은 수준의 사고력과 통찰력을 기를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저자는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AI를 이해하고 분별하며 협업하는 능력인 ‘AI-메타지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필요한 것은 AI와 경쟁하는 능력이 아니라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면서도 인간만의 강점을 키우는 능력이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책은 메타지능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와 이를 실생활에서 계발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제시한다.
‘AI 시대 최후의 생존전략 메타지능’은 AI와 명상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을 연결해 인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책이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성장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AI 시대 최후의 생존전략 메타지능’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