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동 ‘참숯 한우천국’ 우영실 대표,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 나눔가게 동참

영등포구 신길동 맛집 참숯 한우천국, 지역사회 청소년 위한 따뜻한 선한 영향력 실천

2026-05-20 14:48 출처: 한국청소년연맹

한국청소년연맹 허정 본부장, 직접 현판 전달하며 감사의 뜻 전해

서울--(뉴스와이어)--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참숯 소고기·돼지고기 전문점 ‘참숯 한우천국’(대표 우영실)이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의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 나눔가게로 지정되며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는 20일 신길동 참숯 한우천국 매장에서 한국청소년연맹 허정 본부장과 우영실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사과나무 나눔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희망사과나무 나눔가게’는 수익금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해 국내·외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꿈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착한 가게 인증 프로그램이다. 신길동 참숯 한우천국은 이번 나눔가게 지정을 통해 매달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후원하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청소년연맹 허정 본부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결심해 주신 우영실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참숯 한우천국의 따뜻한 후원금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희망의 씨앗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우영실 참숯 한우천국 대표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을 조금이나마 사회에 환원하고,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희망사과나무 나눔가게 참여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음식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까지 나눌 수 있는 이웃 같은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청소년연맹의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는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장학사업, 교육 지원, 보건의료 지원, 긴급 구호 등 다각적인 복지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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