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X-GEM, 에콜로지스틱스와 범아프리카 앰배서더 계약 체결… CTX 통한 아프리카 탄소 거래 급증 전망

아프리카 탄소 거래 앰배서더 계약, 파리기후협약 따른 아프리카 대륙 기회 활성화 위한 목표 설정

2022-12-02 11:15 출처: Carbon Trade eXchange

아부자, 나이지리아/런던/브리즈번, --(뉴스와이어) 2022년 12월 02일 -- 카본 트레이드 익스체인지(Carbon Trade Exchange Limited, 이하 CTX)와 글로벌 인바이런먼트 마켓(Global Environment Markets, 이하 GEM)이 에콜로지스틱스 인테그레이티드 서비스(Ecologistics Integrated Services Limited, 이하 에콜로지스틱스)와 범아프리카 앰배서더 계약(Ambassador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아프리카가 탄소 시장 지원에 참여해야 한다는 압도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이집트에서 개최된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에서 이뤄졌다.

CTX, GEM, 에콜로지스틱스 3사는 상호 협력을 통해 GEM의 국립 탄소 메타 레지스트리(National Carbon Meta Registries)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로써 아프리카의 탄소 시장과 ITMO (국제적으로 이전 가능한 감축 실적), 자발적 시장 개발을 지원하고 CTX의 전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글로벌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탄소 배출권을 생성한다는 목표다.

GEM의 ‘지구의 미래를 위한 기술 인프라’를 활용하면 파리기후협약 서명국 정부가 협약 제6조에 따른 약속과 배출권 거래를 지원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에콜로지스틱스는 나이지리아 아부자에 본사를 둔 선도적 글로벌 기후 변화 투자 회사이자 지속 가능한 개발을 수행한다. 나이지리아 기후 변화 투자 포럼(NCCIF) 및 아프리카 기후 변화 투자 포럼(ACCIF) 의장도 맡고 있다.

GEM은 환경 상품 시장을 위한 등록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거래소 기술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또한 세계은행(World Bank)의 승인을 받은 공급업체다.

GEM은 골드 스탠다드(Gold Standard) 및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전략적 파트너이며 전 세계 사용권을 취득한 모든 IP와 CTX를 위한 ‘메타 레지스트리(meta-registry)’ 내장 기술을 소유하고 있다. 이 기술은 전 세계에서 최대 8개의 서로 다른 신용 표준과 1년 365일 24시간 거래를 수용할 수 있다.

웨인 샤프(Wayne Sharpe) GEM 최고경영자(CEO)는 “에콜로지스틱스와 손잡고 아프리카의 탄소 시장에 함께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폴 아볼로(Paul Abolo) 에콜로지스틱스 사장 겸 CEO(박사)는 “이번 앰배서더 계약은 아프리카가 세계 탄소 시장에서 적절한 대표성을 보장받기 위해 에콜로지스틱스와 그 파트너사, 계열사가 모든 이해 당사자를 조정하기 위한 막중한 책임으로 그 중요성이 대단히 크다”고 강조했다.

에콜로지스틱스와 GEM, CTX 간의 이번 전략적 계약은 아프리카 경제 발전을 가속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120100558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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