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항공, 부산-클락 신규 취항 기념 좌석 업그레이드 및 무료 항공권 이벤트 진행

11월 10일부터 필리핀항공 부산-클락 주 4회 운항
부산-클락 신규 취항 기념 항공 좌석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 제공
부산-클락 노선 4인 예약 시 1인 항공료 무료 이벤트 진행

2022-11-14 08:30 출처: 필리핀항공

필리핀 국영 FSC 항공사 필리핀항공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1월 14일 -- 필리핀항공이 11월 10일부터 부산-클락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필리핀항공 부산-클락 운항편은 주 4회(매주 월, 수, 목, 일) 운항된다. 저녁 7시 45분 부산을 출발해 밤 11시 5분 필리핀 클락에 도착, 귀국편은 현지 시각으로 오후 1시 50분 클락을 출발해 저녁 6시 45분 부산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운항 기재는 에어버스 항공기인 A321(199석)이다.

필리핀항공은 이번 부산-클락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부산-클락 노선 예약 승객 대상으로 프리미엄 이코노미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필리핀항공의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무료 수화물 25㎏ 및 개별 편의 시설, 더 넓은 좌석 폭과 레그룸으로 더 편한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또 우선 체크인과 우선 탑승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마일리지도 100% 적립된다.

부산-클락 노선 4인 예약 시 1인 항공료 무료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골프 여행지로 꾸준히 사랑받는 클락 신규 노선 취항을 기념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골프 여행객에게 맞춘 혜택으로 준비한 이벤트다. 이벤트 기간은 12월 16일까지이며, 필리핀항공 한국어 홈페이지 및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 여행사 온필에서 예약할 수 있다.

필리핀항공 담당자는 “필리핀항공의 이번 부산-클락 노선 신규 취항으로 부산 출발 승객들의 편의성 및 선택 폭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 출발 승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필리핀 정부는 관광객 입국 관련 방역 정책 완화를 발표했다. 11월 4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의 3차 접종자 및 2차 접종(얀센의 경우 1차 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경우 음성 확인서 제출이 면제되며,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관광객도 출발 전 24시간 이내 검사된 영문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면 필리핀 입국이 가능하다. 또 모든 필리핀 입국자가 사전에 등록해야 했던 원헬스패스(One Health Pass)의 전자검역신고서(e-HDC) 입력 양식도 간소화된 이어라이벌 카드(e-Arrival Card)로 대체됐다.

필리핀항공 개요

필리핀항공은 1941년 3월 아시아 최초로 상업 운항을 시작했으며, 취항 이래 현재까지 81년간 국제선 구간 무사고 경력으로 안전한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필리핀항공은 FSC (Full Service Carrier)로서 2018년 2월 세계적인 항공사 평가 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에서 4 Star Airline으로 선정, 2020년 12월에는 세계 최대 국제 항공사 협회 APEX에서 최고 등급인 5 Star Airline으로 선정됐다. 필리핀항공은 모든 운항 노선에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하며 따뜻한 기내식, 음료, 담요 및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myPAL Player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수하물은 이코노미석 20㎏,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25㎏, 비즈니스석 30㎏까지 무료 제공된다. 또 필리핀항공 고유 마일리지 혜택인 마부하이 마일즈와 마닐라 국제공항 내 필리핀항공 전용 터미널을 통해 더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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