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나주병원, ‘코로나 우울 백신 마음 건강 작품 공모전’ 개최

8월 8일(월)부터 9월 8일(목)까지 전 국민 대상 마음 건강 작품 공모

2022-08-08 17:07 출처: 국립나주병원

국립나주병원 ‘2022년 코로나 우울 백신 마음건강 작품 공모전’ 안내 포스터

나주--(뉴스와이어) 2022년 08월 08일 -- 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은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온 국민이 함께하는 대국민 정신건강 문화 조성을 위해 2022년 ‘코로나 우울 백신 마음 건강 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전은 8월 8일(월)부터 9월 8일(목)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국립나주병원 홈페이지에서 참여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포스터 △카드 뉴스 또는 만화 그리기로 두 개 분야 모두 출품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희망 메시지가 담긴 내용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우울 예방에 도움이 되는 내용 △코로나에 따른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과 해소를 담은 내용을 팀(4명 이내) 또는 1인당 3점 이내에서 출품할 수 있다.

제출 방법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고 제출 서식은 참가 신청서, 개인 정보 수집 동의서, 디지털 파일(800×800px, PNG, JPG, 용량 15MB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 및 표절 심사를 통해 국립나주병원장상 등 총 21명을 선정하며, 9월 23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수상작은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해 대국민 정신건강 홍보주간(10월 7일~10월 21일) 행사 및 지역 순회 전시회, 캠페인, 각종 홍보 활동 등 공익 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윤보현 원장은 “이번 코로나 우울 백신 마음 건강 작품 공모전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과 희망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긍정적인 정신건강 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립나주병원 개요

국립나주병원은 보건복지부 소속의 호남권 유일 국립 정신병원이며 책임운영기관이다. 전문정신의료기관으로 195병상의 입원 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신장애 진료를 위해 불안장애 클리닉, 기분장애 클리닉, 소아 청소년 정신건강 클리닉, 노인 정신건강 클리닉 등 전문 외래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일찍이 개방병원 제도를 전면적으로 도입해 ‘자연 치유’의 남다른 치료 효과를 각인시켰으며 가족적인 치료 환경과 체계적인 재활치료 프로그램, 지역 공공정신보건사업의 중추적 병원으로서 2015년~2018년 최우수 책임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참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기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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