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 26FW 시즌 화보 ‘Made for Everyday’ 공개

자연광과 여백을 활용한 미니멀한 연출로 제품 본연의 실루엣 강조
‘One Item, Many Ways’ 콘셉트… 하나의 아이템을 다양한 스타일로 제안
일상 속에서 오래 입을 수 있는 프렌치 트레디셔널 스타일 제시

2026-08-25 10:33 출처: 형지I&C (코스닥 011080)

본(BON) Fall Winter 2026 ’Made for Everyday‘

서울--(뉴스와이어)--형지I&C(대표 최혜원)의 프렌치 트레디셔널 브랜드 BON(본)이 26FW 시즌 화보 ‘Made for Everyday’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화려한 장치나 과감한 연출 대신 자연스러운 빛과 여백을 활용해 제품 본연의 실루엣과 소재, 디테일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일상적인 공간 속 편안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BON이 추구하는 프렌치 트레디셔널 감성을 담백하게 표현하며, 옷 자체가 가진 완성도를 강조했다.

26FW 캠페인의 핵심 크리에이티브는 ‘One Item, Many Ways’다. 하나의 아이템을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제안해 고객들이 실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코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니트, 셋업, 코트, 패딩 등 시즌 주력 아이템을 중심으로 스타일링의 조합을 달리해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하나의 좋은 옷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오래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BON이 지향하는 ‘좋은 옷, 좋은 태도, 좋은 삶’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냈다.

화보는 자연광이 스며드는 미니멀한 공간에서 촬영해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하고, 제품의 소재감과 컬러, 실루엣이 가장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델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편안한 포즈를 통해 특별한 순간보다 일상 속에서 더욱 빛나는 스타일을 표현했다.

BON은 이번 26FW 화보는 옷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며, 앞으로도 BON만의 프렌치 트레디셔널 무드를 바탕으로 시간이 지나도 가치 있는 스타일과 일상 속에서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형지I&C 소개

형지I&C는 40여 년 전통의 토털 패션전문기업으로서 국내 대표 셔츠 브랜드 ‘YEZAC’과 기성 남성복 최초의 컬렉션 브랜드 ‘BON’, 고감도 커리어 여성복 ‘Carries Note’를 비롯해 프렌치 컨템포러리 온라인 여성 브랜드 ‘BON:E’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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