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C와 유산균 배양액을 함유한 저당(Low Sugar) 웰니스 음료 ‘프레쉬나우(FRESH NOW)’ 납작복숭아맛, 청사과맛, 자몽맛 3종
서울--(뉴스와이어)--미래생명자원(대표이사 이재환)이 계열사인 건강마을과의 첫 협업을 통해 웰니스 음료 ‘프레쉬나우(FRESH NOW)’를 출시하며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납작복숭아맛, 청사과맛, 자몽맛 3종으로, 비타민 C와 유산균 배양액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당(Low Sugar) 웰니스 음료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프레쉬나우(FRESH NOW)는 미래생명자원이 인수한 건강마을과의 첫 협업 제품으로, 건강마을의 제품 개발 역량과 미래생명자원의 식품 소재 및 브랜드 사업 역량을 결합해 선보인 첫 성과물이다.
양사는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비자 제품군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래생명자원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옵티헬스’를 통해 축적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음료 시장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며 종합 웰니스 기업으로의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프레쉬나우는 온라인, 오프라인, B2B 및 단체급식 채널 등 다양한 유통망을 통해 국내 시장 공략에 투입되는 한편 일본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도 추진하며 미래생명자원의 신성장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생명자원 이재환 대표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산과 함께 웰니스 음료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프레쉬나우는 건강기능식품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의미 있는 첫걸음으로, 회사의 매출 확대와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래생명자원 소개
1998년 설립하고 스팩 합병을 통해 2015년 상장한 미래생명자원은 축산용 사료, 반려동물 건기식, 식품 제조 및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반려동물 건기식 브랜드인 ‘옵티펫’, 식품 제조 사업 브랜드인 ‘옵티헬스’, 식품 유통사업 브랜드인 ‘퓨어밀’ 제품을 국내외 사업장에 판매하고 있으며, 인류에게 필요한 가치를 제공하는 생명과학 기업으로서의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M&A를 통해 식품부문 계열사를 인수하고 반려동물 건기식 사업을 국내외로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