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 아이디어센터 AIO 2종 및 아이디어패드 슬림 3i 출시… AI PC 포트폴리오 확장

AI 기능 및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 강화… 업무·학습·콘텐츠 감상 환경 최적화

2026-06-11 09:33 출처: 한국레노버

아이디어센터 AIO 27ILL11

서울--(뉴스와이어)--한국레노버가 공간 활용성과 생산성을 모두 갖춘 올인원 데스크톱 PC 2종과 뛰어난 휴대성에 강력한 AI 성능을 겸비한 노트북을 출시하며 AI PC 라인업을 확장한다.

아이디어센터 AIO 27ILL11과 24ILL11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AI 기능을 결합한 올인원 데스크톱 PC로 가정 및 홈오피스 환경에 적합하다. 최대 인텔 코어 울트라 7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Intel Arc) 그래픽을 탑재해 탁월한 생산성을 지원한다.

디스플레이는 사용 환경에 따라 27인치 또는 24인치 FHD(1920×1080)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광시야각 IPS 패널을 탑재했다. 일반 주사율 대비 높은 100Hz 주사율, 99% sRGB 색역을 지원해 업무와 학습은 물론 콘텐츠 감상까지 아우르는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5도에서 15도까지 디스플레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틸트 기능으로 사용 환경에 맞는 편안한 시야각을 구현한다.

두 제품 모두 5MP 카메라와 하만(Harman) 스테레오 스피커, 스마트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갖춘 마이크를 탑재했다.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제공해 깔끔하고 편리한 올인원 환경을 구현하며, 새로운 인텔 프로세서와 향상된 그래픽 카드로 업무와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캐주얼 게임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또한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디바이스 간 원활한 연동을 지원하는 ‘레노버 스마트 커넥트(Lenovo Smart Connect)’와 AI 기반 카메라 솔루션 ‘레노버 스마트 미팅(Lenovo Smart Meeting)’을 기본 탑재해 효율적인 협업 경험을 제공한다.

AI 기능과 휴대성을 겸비한 노트북 ‘아이디어패드 슬림 3i(IdeaPad Slim 3i)’는 최대 인텔 코어 울트라 7 시리즈 3세대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코파일럿+ PC(Copilot+ PC)’기능을 지원한다. AI를 활용해 문서 작업, 콘텐츠 감상, 학습, 멀티태스킹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효율성을 높였다. 14형, 15형, 16형 등 세 가지 모델로 출시돼 사용자의 선호와 활용 환경에 맞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디스플레이는 전 모델 공통으로 16:10 화면비를 적용해 넓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모델과 구성에 따라 IPS 또는 OLED 패널을 선택할 수 있으며, 15형 OLED 모델 기준 최대 2560×1600 해상도와 165Hz 주사율, 100% DCI-P3 색역을 지원해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구현한다. TUV 로우 블루라이트 인증으로 눈의 부담도 줄였다.

또한 최대 64GB DDR5 메모리와 1TB SSD를 탑재해 멀티태스킹 성능을 강화했다. 고속 충전 기술을 통해 15분 충전으로 최대 2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Wi-Fi 7 지원으로 빠르고 안정적인 연결성을 제공한다.

한국레노버는 아이디어센터 시리즈에 1년간 온사이트(On-site) 서비스를 지원한다.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해 수리를 진행하며, 현장 수리가 불가할 경우 서비스 센터 입고부터 수리 완료 후 배송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로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 아이디어패드 슬림 3i 구매 고객에는 ‘우발적 손상 보장(ADP) 서비스’와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각 1년간 제공한다.

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는 “AI는 이제 특정 전문가를 위한 기술이 아니라 업무와 학습, 일상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로 자리잡고 있다”며 “올인원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아우르는 신제품은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선택지를 제공한다. 앞으로도 AI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누구나 AI의 가치를 쉽고 효과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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